작성일은 해방의 그날로 해놨습니다. 이걸 쓰는 지금은 D-78!
많이들 이런 방식으로 상단에 방명록을 열어 놨길래, 저도 전역 때까지는 있는 게 좋겠다 싶어서 해봤습니다. 포스팅에 관계없이 하고픈 말 있으시면 여기에 남겨 주세요. 포스팅에 남겨주셔도 물론 상관은 없습니다.
(그런데 당장 덧글 자체가 씨가 마른 이글루에 이런 거 만들어도 될까...)
# by | 2008/03/11 12:00 | 알림장 | 트랙백 | 덧글(10)
작성일은 해방의 그날로 해놨습니다. 이걸 쓰는 지금은 D-78!
많이들 이런 방식으로 상단에 방명록을 열어 놨길래, 저도 전역 때까지는 있는 게 좋겠다 싶어서 해봤습니다. 포스팅에 관계없이 하고픈 말 있으시면 여기에 남겨 주세요. 포스팅에 남겨주셔도 물론 상관은 없습니다.
(그런데 당장 덧글 자체가 씨가 마른 이글루에 이런 거 만들어도 될까...)
# by | 2008/03/11 12:00 | 알림장 | 트랙백 | 덧글(10)
# by | 2008/01/20 09:33 | 낮잠 자는 시간 | 트랙백 | 덧글(1)

구질구질한 폰 카메라다 보니 크기 실감이 잘 안 나는데, 그냥 무식하게 큽니다. 지하 1층부터 시작해서 꼭대기층까지 뻗어 있어요... 물론 실제 나무는 아닙니다. 중앙 홀에다가 만들어 놓은 일종의 조형물이랍니다. 이름이 '생명의 나무'라는데, 생명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거에 그런 이름을 붙였다는 게 맘에 좀 안 듭니다.
# by | 2007/12/24 04:39 | 낮잠 자는 시간 | 트랙백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